GE의 HA가스터빈, 전세계 50개 고객사로부터 100만 운전시간 달성

GE의 HA가스터빈, 전세계 50개 고객사로부터 100만 운전시간 달성

GE의 HA가스터빈, 전세계 50개 고객사로부터 100만 운전시간 달성  

  • 전세계 20개 국가에서 50곳이 넘는 복합발전소에 GE의 HA가스터빈 도입되어 26GW 이상의 전력 생산
  • GE의 H클래스 가스터빈, 수소혼소, 탄소 포집활용·격리 등 신기술 적용해 탄소배출 제로 목표 달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
  • HA가스터빈 발전 프로젝트, 올해 업계에서 우수성 인정받으며 “2021년 올해의 발전소”, “플랜트 오브 월드”, “리인벤션 어워드” 등 수상

 

GE가스파워의 대형 가스터빈 제품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아밋 쿨카르니 (Amit Kulkarni) 총괄은 “GE는 HA가스터빈 기술이 업계를 선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전력을 공급해 발전사업자가 저탄소 에너지 미래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며, 미래에도 최상의 기술로 자리할 수 있는 가스터빈을 설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스는 재생에너지를 보완하는 최적의 에너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육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GE는 유연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가스파워 솔루션 기술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HA가스터빈이 달성한 괄목할 만한 기록을 기념하며, 이 여정을 함께 한 고객, 기술 발전, 성과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GE는 수소 연료 발전소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HA가스터빈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GE의 H클래스 가스터빈은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DLN 2.6e 연소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수소를 볼륨 기준 50%까지 천연가스와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연소시스템은 9HA.01, 9HA0.2, 7HA.03 가스터빈 제품군의 표준사양이다. 가스터빈의 탈탄소를 실현하는데 있어 수소 연료의 사용뿐 아니라, GE의 H클래스 복합발전소는 연소 후 탄소포집 시스템을 도입해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9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한편, H클래스 가스터빈은 한국에도 도입되었다. 7HA 가스터빈이 GS파워의 안양 열병합발전소에 채택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내포열병합발전소. 통영천연가스발전소, 신세종복합발전소에도 채택되어 건설이 진행중이다.

 

GE가스파워에 대해

GE가스파워는 천연가스 발전 기술,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오늘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첨단의 청정, 고효율 전력을 제공하고, 미래의 에너지 기술을 공급한다. GE는 전세계 가장 많은 가스터빈을 설치해, 6 억7천만 시간이 넘는 운영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GE가스파워는 가스 발전소의 건설, 운영 및 유지를 위해 풍부한 경험과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www.ge.com/power/gas  GE가스파워 트위터, 링크드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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