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e Kim, GE Aviation Korea President, Appointed as New President of GE Korea and  GE Korea President Chris Khang Appointed GE Healthcare ASEAN CEO

Youngje Kim, GE Aviation Korea President, Appointed as New President of GE Korea and  GE Korea President Chris Khang Appointed GE Healthcare ASEAN CEO

Youngje Kim, GE Aviation Korea President, Appointed as New President of GE Korea. GE Korea President Chris Khang Appointed GE Healthcare ASEAN CEO

 

June 29, 2021- Seoul GE announced today the appointment of Youngje Kim, who is the President of GE Aviation Korea as the new President of GE Korea. Chris Khang, President of GE Korea and President & CEO of GE Healthcare Korea is named as CEO of GE Healthcare ASEAN.

Youngje Kim is appointed as the new President of GE Korea, effective July 1, in addition to his current responsibility of GE Aviation Korea President and Indo-Pacific regional sales executive in Aviation Military Systems Operation, GE Aviation.

Youngje Kim, a graduate of GE XLP (Accelerated Leadership Program) is a proven leader who has played various leadership roles with over 17 years’ experience in the Aviation industry. Youngje Kim will lead GE Korea’s continuous innovation and growth, while also serving as president of GE Aviation Korea and Indo-Pacific regional sales executive in Aviation Military Systems Operation.

Youngje Kim holds an MBA degree from Korea University and a Bachelor of Science degree from Syracuse University.

Chris Khang, who joined as GE Korea President in January 2012, has strengthened stakeholder relationships in Korea by promoting GE’s global excellence in technology and innovation, engaging government and strategic customers, and closely aligning GE’s business strategies with the development goals of Korea. Since 2019, Chris Khang also took on the responsibility of GE Healthcare Korea President & CEO and has driven strong business growth through development of commercial strategy and focus on operational rigor, and successfully led the team even in the COVID-19 situation.

Chris Khang will relocate to Singapore for the new role and will lead the healthcare business and growth for 10 countries in ASEAN market. Eun-Mi Kim, Chief Operating Officer of GE Healthcare Korea, will be the acting president of GE Healthcare Korea until the formal successor is named.

신임 GE코리아 총괄대표에 김영제 GE항공코리아 대표 임명. GE코리아 강성욱 총괄대표, GE헬스케어 아세안 사장으로 선임

 

2021 6 29, 서울 – GE는 오늘 신임 GE코리아 총괄대표에 김영제 現 GE 항공코리아 대표를 임명하고, 강성욱 GE코리아 총괄 대표이자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GE헬스케어 아세안(ASEAN)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GE코리아를 이끌 수장으로 현재 GE 항공 코리아 사장과 GE항공 군용엔진 인도태평양 영업 총괄을 맡고 있는 김영제 대표가 임명되었다.

글로벌 핵심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알려진GE 리더십프로그램을 거친 신임 김영제 총괄대표는 항공 산업에서17년 이상의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해온 검증된 리더이다. 신임 김영제 총괄대표는 한국 시장에서 GE코리아의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이끌게 되며, 동시에 現GE 항공 코리아 사장과 GE항공의 인도태평양 영업 총괄도 겸직한다. 오는 7월1일부터 GE코리아 총괄대표로 공식 취임한다. 미국 뉴욕 시라큐스대학에서 수석으로 학사학위를 득했으며, 고려대 MBA를 마쳤다.

2012년 1월 GE코리아 총괄대표로 취임한 강성욱 사장은 지난10년간 GE의 한국 내 성장전략을 이끌며 GE의 혁신 기술 및 리더십을 강화하고, GE코리아의 조직, 문화, 인재, 운영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2019년부터는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겸임하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헬스케어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오는 7월 1일자로 싱가포르에서 GE헬스케어 아세안 지역을 총괄하게 되는 강성욱 사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10개국의 헬스케어 사업을 이끌게 된다.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신임사장이 확정될때까지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 김은미 전무가 사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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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코리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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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1976년 공식 출범 후 첨단 인프라 및 헬스케어 기술 및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상호 협력하며 산업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발전, 전력 송배전, 항공, 헬스케어 산업에서 제조와 연구개발 및 영업 활동을 통해 앞선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웹사이트 (www.ge.com/kr, www.gereports.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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