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파워맥스,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GE-파워맥스,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GE-파워맥스,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태양광 인버터 및 시스템 관련 국내 협업
  • 태양광 에너지 시장 발전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가속화 기대

 

2021년 4월 20일, 서울 –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과 국내 중전기기 분야의 대표 중소기업인 파워맥스 (장동진 대표이사 및 사장)는 오늘 국내 태양광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업을 통해 GE의 검증된 기술, 다수의 해외프로젝트 진행 경험 노하우를 통한 국내 기술 발전 및 새로운 태양광 인버터 시스템 도입을 통해 파워맥스와 함께 국내 태양광 시장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GE는 한국에서의 태양광 시장 확대를 위해 기술력과 영업력을 갖춘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를 추진하고 있었으며, 파워맥스는 풍부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GE의 국내 영업을 위한 전략적 공급 파트너로 충분한 역량을 입증해 이번 양해각서가 체결되게 되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GE의 대용량 인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기업의 경험 및 기술력이 부족한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시장에서 새로운 대용량 태양광 시스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점점 대형화하고 있는 국내 태양광발전시장에 비용, 운용 및 효율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은 “한국 전기산업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파워맥스와 함께 국내 태양광발전 시장의 공동진출을 추진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GE의 에너지분야의 검증된 기술력과 국내 중전기기 기업의 제조력과의 시너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시대를 가속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동진 파워맥스 대표이사 및 사장은 “파워맥스의 중전기기 경험 및 네트워크가 GE의 강점과 시너지를 발휘하여 국내 태양광발전 시장 판도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기존의 중전기기 사업부문과 함께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MOU체결식에는 GE코리아 강성욱 총괄사장, 파워맥스 장세창 회장, 장동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E코리아에 대하여

GE는 전세계가 직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합니다.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술과 소프트 웨어와 애널리틱스를 통합해, 신뢰할 수 있고 효율적이며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데 지원합니다. 지난 129년이 넘는 동안, GE는 산업의 미래에 투자하며 GE의 전세계 직원들은 높은 청렴기준과 열정을 바탕으로 GE의 미션을 달성하고,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합니다. 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공식 출범 후 첨단 인프라 및 헬스케어 기술 및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상호 협력하며 산업 발전의 장기 동반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발전, 전력 송배전, 항공, 헬스케어 산업에서 제조와 연구개발 및 영업 활동을 통해 앞선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웹사이트 (www.ge.com/kr, www.gereports.kr) 참조

 

㈜파워맥스에 대하여

파워맥스는 국내 중전기기업의 효시인 (舊)이천전기부터 60여년째 한국 전기산업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중전기기 전문기업으로, 한국전력과 국내 유수의 기업들에 변압기, 발전기 등의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써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지역에 활발한 수출을 통해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제품의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한국전력 최우수 품질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동탑산업훈장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