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2019 대한민국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 디지털 기술로 가능해진 혁신적 병원 의료 솔루션 대거 선보여

GE헬스케어, 2019 대한민국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 디지털 기술로 가능해진 혁신적 병원 의료 솔루션 대거 선보여

– 가상 진료 플랫폼인 MURAL(뮤럴, 국내 허가 취득 전 제품) 국내 최초 전시

– 프리미엄 이동형 엑스선 촬영장치, 디지털 기술이 탑재된 초음파,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 전시

(2019년 08월 20일) 서울 – GE헬스케어는 21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19)에서 지속가능한 병원경영의 방향을 모색하고 의료진들의 임상적 결과와 병원 생산성을 증진하기 위한 혁신적 의료솔루션을 전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K-Hospital Fair에서 가상 진료 플랫폼인 MURAL(뮤럴, 국내 허가 취득 전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뮤럴(MURAL)은 입원 환자 30%가 사망 한다고 알려진 심각한 패혈증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 일관된 치료와 수술까지의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해, 의료진이 가장 위급한 환자에 집중해 치료할 수 있도록 임상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환자의 임상데이터 실시간 업데이트 및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사전 예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이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뮤럴 (MURAL)은 응급실, 중환자실 병동 등 진료 공간뿐만 아니라, 원격 환자 데이터 모니터링, 원격 진단 영상 엑세스 등 원거리에서도 통합적인 임상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의료진이 수많은 환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통찰력을 얻도록 돕는다.

GE헬스케어는 이외에도 병원 경영자들을 위한 다양한 혁신 솔루션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OEC Elite CFD(OEC 엘리트 CFD)는 프리미엄 이동형 엑스선 촬영장치(Mobile C-arm)로, 고사양의 CMOS(상보형금속산화반도체) 평판 디텍터를 장착하여 뛰어난 품질의 영상을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탑재된 32”의 대형 화면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통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왜곡 없이 구현할 수 있으며, 관절형 거치대를 적용하여 워크스테이션을 움직이지 않고도 시술자가 원하는 위치로 모니터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OEC의 상징인 ‘L’ 모양의 추가 관절의 경우 크기 조절을 통해 사용 편이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선량 변화 없이 원하는 부위를 최대 4배까지 확대하여 볼 수 있는 ‘라이브 줌(Live zoom)’, 뼈나 혈관의 윤곽을 직접 화면에 그리는 터치스크린 모니터 등 효율적인 수술 환경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

이동형 X-레이 장비인 ‘옵티마 XR240amx (Optima XR240amx)’는 새로운 X-Ray 디텍터 ‘FlashPadHD’를 출시하여 상황에 따라 알맞은 크기의 디텍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장비 중 최고인 100 마이크론(micron)의 픽셀 사이즈(pixel size), 1500만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하여 과거 이동형 X-레이 장비 대비 진단 성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DQE(양자검출효율 detective quantum efficiency)는 디텍터의 성능을 표시하는 지표 중 하나로 ‘플래시패드HD (Flashpad HD)’는 75%의 DQE를 제공 하여 적은 선량으로도 이미지 획득이 가능하며, 실시간 선량 관리 시스템을 탑재해 X-레이 선량을 인지하고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디텍터에 ‘퀵 커넥트(QuickConnect)’ 적용해 3개의 안테나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영상 정보 전송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개선된 이미지 프로세싱 ‘헬릭스(Helix)’의 사용으로 다양한 환자의 자세와 조건에서도 영상을 일관되고 정교하게 표현 가능 하며, 최대 40%까지 검출효율이 증가,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GE헬스케어는 초음파시장의 절대강자답게, 다양한 진료 영역의 초음파도 선보일 예정이다.

–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고자 하는 의료진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비비드 E95(Vivid E95)’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능인 심장 자동 도플러(Cardiac Auto Doppler), 심근 장축 변형율 자동 산출(Automated Functional Imaging 2.0), 심박출량 산출(Automated Ejection Fraction 2.0)을 탑재하여, 검사 단계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기존 검사 방식보다 더욱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판단, 기록 및 추적 관찰이 가능하다. 또한, CT 이미지와 심초음파 3D 이미지를 융합하여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기능인 CT 퓨전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심장 중재 시술 시행 시 심장의 해부학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해준다.

– 응급·중환자의 심장과 폐의 기능 측정을 위한 3가지 자동 툴(Auto tool)이 탑재된 ‘베뉴(VENUETM)’는 객관적인 수치 획득 및 검사 결과의 문서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자동화 기능을 통해 검사 단계를 줄이고, 충전 후 최대 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료진이 보다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어 환자의 상태가 심각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해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는 쇼크로 인한 응급환자나 장기 입원으로 심폐기능이 저하된 중환자 뿐만 아니라, 수술을 위한 마취 시 환자 모니터링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베뉴(VENUETM)’ 는 19인치 풀 터치 스크린과 클린 모드(Clean Mode)를 사용하여 환자의 혈액 등에 의한 감염에 민감한 환경에서 감염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 할 수 있다.

– 현장진료용 포켓 초음파기기 브이스캔(Vscan)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술을 선보인다. ‘브이스캔 익스탠드(Vscan Extend)’ 는 터치 스크린 형식으로 해부학적 영상과 칼라 도플러를 지원 함과 동시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시간을 다투는 환자의 상태를 객관화 하고, 초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지켜야 하는 의료현장 및 회진 등 다양한 영역의 검사현장에서 검사자의 진료 정확성과 함께 자신감까지 높였다. 또한 저장한 이미지를 클라우드 서버나, 각종 저장 매체에서 손쉽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 할 수 있는 기반으로 설계되어 의료진들이 서로 이미지 공유가 가능하다.

– 새롭게 출시된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 2.0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위한 검사 경험을 개선시키는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다. 유방 전문 초음파기기 중 유일하게 검진항목에 대해 FDA 승인을 받은 자동유방초음파 장비로 첨단 이미지 빔포밍 알고리즘인 씨사운드 이미지포머(cSound™ Imageformer)를 탑재하여 데이터를 이전보다 신속하게 수집 및 재구성함으로써 고해상도 이미지 구현이 가능해 의료진들이 보다 정확한 영상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매뉴얼 스캔중지(Manual stop scan), 스캔 헤드 잠금 해제 (Unlocking Scan Head) 등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며, 3차원으로 영상 구성이 가능해 다중면에서 동시에 종양의 유무와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종양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GE헬스케어는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병의원용 의료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 먼저,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은 병원 장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많은 환자를 검사할 수 있게 하는 워크플로우의 개선으로 병원의 수익을 증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미징 인사이트(Imaging Insights)’는 영상의학과 장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비 통합 분석 시스템으로, 여러 장비들의 사용 현황들을 한 눈에 확인해 병원 내 워크 플로우를 조정하고 환자의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 방사선 피폭 관리 솔루션인 ‘도즈워치(DoseWatch)’는 PACS와 EMR과 호환 가능하며, 타사 제품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특히, 방사선관련 국제기준을 적용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최근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와 공동연구를 통하여 신체 장기별로 받은 방사선량을 구분해서 보여줄 수 있는 신체 기관별 선량측정 기능을 추가하였다. 또한 4D 피부 선량 지도(4D Skin Dose Map) 기능을 통해 혈관조영장비(Angiography) 시술 과정 중 환자에게 피폭된 방사선량을 분석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시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튜브워치(Tube Watch)’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이 적용된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의 X-선 튜브(X-ray Tube) 전용 예측 시스템으로 실제 튜브와 동일한 가상의 모델을 만들어 시물레이션하여 튜브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조치하여, 예상치 못한 장비의 가동 중단을 피할 수 있다. 향후 발생될 트렌드를 분석하는 AI 기반의 튜브워치(Tube Watch)는, 기존 모니터링 기반의 솔루션에 비해 더욱 정확하게 문제를 예측할 수 있다.

GE헬스케어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들은 코엑스 C홀 3층(부스 번호 N01)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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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GE(NYSE:GE)의 198억불 규모의 헬스케어 사업부다. 의료영상, 모니터링, 바이오제조, 세포 및 유전자 치료 기술의 리더로서, GE헬스케어는 인텔리전트 기기, 데이터 분석,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통해 진단, 치료, 모니터링 분야의 정밀의학을 지원한다. 헬스케어 산업에서 100년 이상의 축적된 경험과 5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전세계 헬스케어 의료진, 환자, 연구원, 생명공학 기업들에게 보다 나은 결과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며 헬스케어를 변혁을 이끌고 있다. Facebook, LinkedIn, Twitter, The Pulse 에서 최신 뉴스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https://corporate.gehealth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