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인공지능(AI)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

GE헬스케어-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인공지능(AI)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

– 공동연구 수행, 기술정보 및 연구인력 교류, 산업자문 대한 협력


(2019년 7월 3일)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프란시스 반 패리스, 이하 GE헬스케어)는 오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대식)과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협력 및 기술교류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위해 GE 헬스케어와 연세대 공과대학의 공동연구 수행, 기술정보 및 연구인력 교류, 산업자문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있다.
GE 헬스케어는 연세대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과 의료영상연구실 김동현 교수팀과 2017년부터 MRI 영상 개선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MRI 관련 저명한 글로벌 학술지인 ‘Journal of Magnetic Resonance Imaging’에 공동연구 결과가 게재되는 성과를 이룬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발판삼아 의료영상 AI 기술 공동연구 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홍대식 학장은 “연세대 공과대학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수 있는 인재 육성을 기치로, 새로운 산학 연구분야 발굴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이번 GE헬스케어와의 협업이 산학연구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 프란시스 반 패리스 대표이사 사장은 “GE는 인공지능(AI)기술의 개발과 적용을 통해 의료진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진료를 확신을 갖고 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인 ‘에디슨’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며, “‘대한민국 선두적 연구대학인 연세대와 협업을 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연구성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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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생명공학 전반에 걸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GE의 190억불 규모의 사업부다. 헬스케어 산업에서 100년 이상의 축적된 경험을 가진 의료영상 장비의 리더로서, 현재 약 100개의 국가에서 5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전 세계 의료서비스 전문가와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결과를 제공하며 헬스케어를 변혁을 이끌고 있다.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그리고 the Pulse에서 최신 뉴스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gehealth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