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HA 가스터빈,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에 전력 공급

GE HA 가스터빈,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에 전력 공급

GE HA 가스터빈,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에 전력 공급

 

  • GE, 미시건 프로젝트에 최첨단, 최고 효율성을 자랑하는 HA가스터빈 공급
  • 인덱 나일즈, 미시건에서 가장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 센터 중 하나로서 탁월한 효율성을 제공하고 환경규제 요건을 충족할 것
  • GE, 북미에서 30기 이상, 전 세계에서 85기 이상의 HA 가스터빈 수주
  • 상업 운전 중인 HA가스터빈 30기, 최근 30만 운영 시간 초과

 

2019년 5월 21일 – 서울, GE파워는 미시건주 나일즈의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로부터 HA 가스터빈 기술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GE는 1,000 메가와트 발전소 프로젝트의 EPC 공급업체인 키위트 파워(Kiewit Power Constructors)와 계약을 체결하고, GE의 7HA.02 가스터빈 2기를 공급한다. 미시건주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센터 중 하나가 될 인덱 나일즈는 63만5,000 가구와 사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디벨로퍼는 인덱 에너지 서비스로, 한국남부발전이 50%, 대림에너지가 30%, 인데크 에너지 서비스가 2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2022년 준공될 예정이다. 발전소 공사는 500개의 건설 일자리와 지속적인 발전소 운영을 위한 21개의 정규직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수주는 GE 스팀 터빈, 발전기, 배열회수보일러(HSRG) 2기 및 다년간의 서비스 계약을 포함한다.

인덱 에너지 서비스 회장이자 대표이사인 제럴드 R. 포시스는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가 GE의 최신 가스 발전 기술 사용하여 미시간 주에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센터 중 하나가 될뿐만 아니라, 나일즈 시의 일자리, 세수입, 경제 재개발 촉진을 위한 중요한 투자가 될 것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GE파워 데이비드 로스 북미 영업 사장은 “인덱 나일즈 에너지 센터는 GE의 최신 기술과 키위트의 건설 전문 기술을 결합하여 앞으로 유연하고, 안정적이며 저렴한 전력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GE의 HA가스터빈 시리즈의 운영 시간은 30만 시간을 초과했으며, 16개국 이상의 35 고객으로부터 85개 이상의 수주실적을 이뤘다. GE는 올해 초 미국 오하이오의 롱 리지(Long Ridge) 에너지 센터와 펜실베니아의 힐 탑(Hill Top) 에너지 센터로부터 7HA.02 가스터빈 2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대만과 이스라엘과의 계약 체결, 그리고 아랍에미레이트(UAE)로부터의 수주를 발표했다.

한편, GE의 HA기술은 전세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스터빈 시리즈로 자리하며, 50hz와 60hz 두 주파수 세그먼트에서 세계 최고의 효율을 기록했다. 전력전문매체인 파워 매거진 (Power Magazine)은 HA기술이 적용된 2개의 발전 프로젝트를 “최고의 가스 프로젝트”로 선정한 바 있으며, 파워 엔지니어링(Power Engineering)은 “최고의 가스발전 프로젝트”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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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트 (Kiewit) 대하여

키위트는 북미 최대의 존경받는 건설, 엔지니어링 기관이다. 직원소유 기관인 키위트의 시초는 1884년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자회사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된다. 키위트는 교통, 오일, 가스, 화학, 발전, 빌딩, 물/폐수, 산업, 광산 등 다양한 시장에서 건설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위트의 2018년 매출은 90억 달러이며, 20,000명의 직원 및 기술자를 보유한다.

 

한국남부발전에 대하여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은 한국의 주요 발전기업 중 하나로, 한국에서 11,264MW 규모의 석탄, LNG, 재생에너지 발전을 담당하고, 해외 시장에서 979MW (517MW급 칠레 복합화력발전소, 373MW급 요르단 복합화력 및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달하는 발전을 담당한다. 남부발전은 한국 발전소 중 최대의 복합발전 용량을 보유하며, 2018년 매출 50억 달러, 직원 2,300명을 두고 있다. 남부발전은 복합발전소 건설과 운영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 공기업 최초로 미국 최대 전력시장인 PJM에 진출했으며, 발전산업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림에너지에 대하여

대림에너지는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공급자로, 주로 발전과 자원에 주력한다. 2013년 12월 운영을 시작한 후, 대림에너지는 자사의 EPC 실적, 인하우스 O&M과 구매조달 역량, 주요 디벨로퍼와 금융기관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투자, 개발, 파이낸싱, EPCM(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and Management)과 O&M (Operation & Management) 등과 같은 에너지 전반의 사업을 영위하고자 한다. 대림에너지는 기존 발전소에서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등과 같은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대림에너지는 총 5,360MW 용량을 발전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대림에너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www.daelimenergy.com를 방문하면 된다.

 

인덱 에너지 서비스 (Indeck Energy Services, Inc.) 대하여

인텍 에너지는 전기 및 스팀발전소의 개발, 소유 및 운영 회사로 1985년 설립되어, 현재 북미지역의 선두 디벨로퍼이자 민자발전사업자(IPP) 중 하나다. 인덱 에너지는 4,000MW 이상의 발전 자산을 개발 혹은 과거 소유했거나 소유하고 있다. 이 중, 6개 발전소를 현재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미국과 해외에서 20억 달러가 넘는 발전소 건설 파이낸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인덱 개발팀은 운영, 엔지니어링, 건설, 개발, 파이낸싱 등 발전 산업에서 100년 이상의 통합 경험을 보유한다. 인덱 에너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IndeckEnergy.com를 방문하면 된다.

 

GE파워에 대하여

GE파워는 발전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 전력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에너지 가치 사슬에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공급한다. 현재 180여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GE기술은 전세계 3분의 1에 달하는 전력을 공급하고, 전세계 송전사업자의 90%는 GE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GE 소프트웨어는 전세계 에너지의 40%를 관리하고 있다.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미래 에너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오늘날 필요로 하는 전력 네트워크(power network)를 개선시키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gepower.com), 트위터(@GE_Power), 링크드인(LinkedIn)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