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부경대학교 해양 실습선에 시스트림 동적위치제어 (DP) 시스템 공급

GE, 부경대학교 해양 실습선에 시스트림 동적위치제어 (DP) 시스템 공급

GE, 부경대학교 해양 실습선에 스트림 동적위치제어 (DP) 시스템 공급

 

  • 시스트림 DP 시스템 통해, 안정성, 안전성, 정밀도 높은 장시간 실습 및 운항이 가능
  • DP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 모드로 연료소비 10%까지 감소
  • GE, DP 시스템 공급하기 위해 국내 대학들과 협력 지속

 

2019 3 4, 부산 GE코리아는 부경대학교 어업 실습선에 GE파워컨버전의 시스트림 동적위치제어(DP) 시스템(SeaStream Dynamic Positioning Syste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GE의 시스트림 DP는 수평 이동 제어, 거센 바람 혹은 파도에서 제자리 유지 등 장시간 동안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정밀한 실습 및 운항을 하도록 도와준다.

부경대학교 선박실습운영센터 소장 이종근 교수는 “부경대학교는 60년 이상의 승선 실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14번째 선박을 도입하고 있다. 최대 규모의 최첨단 선박을 새롭게 추가하는 데 있어, 첨단 기술을 보유한 GE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시스트림 DP는 선박의 전반적인 효율성과 운용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GE파워컨버전의 시스트림 동적위치제어 시스템

GE파워컨버전의 시스트림 동적위치제어 시스템

DP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Energy Efficient)” 모드는 연료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선박 위치와 선수 방향은 모두 자동으로 제어된다. 예측 소프트웨어는 선박이 운용 허용 범위 내에 머물 것인지 위치 변화를 예측하고 추력 변동을 제한하도록 한다. 만약, 선박이 운용 허용 범위 밖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측되면, 시스템은 최적의 추력을 발생시켜 선박의 위치를 운용 허용 범위 내로 유지시킨다. 첨단 알고리즘은 선박의 선수 방향을 최적화하여 동력 소비를 줄이고, 추진/기계장비의 불필요한 소모를 방지한다.

GE 연구결과에 따르면, 환경 요인과 운영 방식에 따라 에너지 효율 모드를 통해 연료 절감이 10%까지, 질소산화물은 20%까지 감소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GE파워컨버전 마린앤오일앤가스 부문 에드 토레스(Ed Torres) 대표는 “GE의 DP 시스템은 사용자 친화적으로 어업 실습용 선박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다. 유용한 정보 제공과 쉽고 편리하게 작동하는 HMI(Human-machine Interface : 사람-기계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선원들이 선박 실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GE파워컨버전 아지즈 모하메드(Azeez Mohammed) 사장 겸 대표이사(CEO)는 “최근 GE는 한국의 여러 대학에 DP 시스템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학생들이 선박운항 실습을 통해 중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성공적인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효율적인 선박 운항을 위한 첨단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차세대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는 여정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선조선이 건조하는 실습선은 길이 97미터, 폭 15.4미터, 총3,990톤 규모, 승선정원은 1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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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 대하여

GE(NYSE:GE)는 현대 생활의 필수인 에너지, 의료, 운송처럼 최대 난제를 해결하며 세상의 진보를 이끕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과 소프트웨어 및 애널리틱스를 결합해, 세상의 효율성과 신뢰성, 안전성을 높입니다. 지난 125 년 넘게 산업의 미래를 개척 창조했으며, 오늘날 적층제조, 재료과학, 데이터 애널리틱스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합니다. GE의 인재는 글로벌하고 다양하며 헌신적입니다. 최고수준의 청렴과 열정으로 GE의 미션을 완수하고 고객의 목표 달성에 전념합니다.  www.ge.com

 

GE파워에 대하여

GE파워는 발전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 전력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에너지 가치 사슬에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공급한다. 현재 180여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GE기술은 전세계 3분의 1에 달하는 전력을 공급하고, 전세계 송전사업자의 90%는 GE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GE 소프트웨어는 전세계 에너지의 40%를 관리하고 있다.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미래 에너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오늘날 필요로 하는 전력 네트워크(power network)를 개선시키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gepower.com), 트위터(@GE_Power), 링크드인(LinkedIn)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