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제104회 북미영상의학회에서 차세대 인텔리전스 플랫폼 ‘에디슨’을 통해 구축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및 스마트 기기 대거 선보여

GE헬스케어, 제104회 북미영상의학회에서 차세대 인텔리전스 플랫폼 ‘에디슨’을 통해 구축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및 스마트 기기 대거 선보여

GE헬스케어, 104 북미영상의학회에서 차세대 인텔리전스 플랫폼
에디슨 통해 구축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기기 대거 선보여

 

  • GE헬스케어의 200여개 이상의 이미징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에디슨’을 통해 영상 촬영의 지속성 향상과, 의료진들의 정확한 진단과 우선순위 결정에 도움을 주며, 이를 통해 의료기기의 수명이 연장됨.
  • ‘에디슨’은 헬스케어 업계에서 가장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세계에 있는 의료기기별, 공급업체, 헬스케어 네트워크와 라이프 사이언스 환경으로부터의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함.

 

대한민국 – 2018 11 26GE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기술의 개발과 적용을 가속화시키고 의료진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진료를 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인 ‘에디슨’과 이를 통해 구현되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기기를 발표했다. ‘에디슨’은 GE헬스케어의 10억달러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서 AI관련 파트너십과 제품들의 ‘디지털 스레스(Digital Thread)’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임상관련 파트너들은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에디슨’을 사용하게 될 예정이며, 기술관련 파트너들은 GE헬스케어와의 협업을 통해 ‘에디슨’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 기기에 대한 데이터 프로세싱에서 최신 기술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케어  AI 시장은 2021년 66억 달러에 이를 전망으로, 헬스케어 관련 임원의 39퍼센트는 현재 AI, 머신러닝, 프리딕티브 분석에 투자하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AI 기술이 가진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GE헬스케어는 제104회 북미영상의학회에서 다음의 ‘에디슨’ 어플리케이션과 ‘에디슨’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인다.

북미영상의학회 GE헬스케어 부스 전경

북미영상의학회 GE헬스케어 부스 전경

 

  • AIRx(AI알엑스) (국내 허가 취득 제품)는 AI기반의 MRI 뇌스캔용으로 고안된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지속성과 생산성을 증대한다. AIRx(AI알엑스)는 영상 촬영 슬라이스 위치설정에 대한 결정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기존의 불필요한 수작업을 줄일 수 있다. AIRx(AI알엑스)는 영상 촬영을 하는 전문인력들의 스캔간 편차를 줄일 수 있고 환자가 부정확한 영상 촬영 슬라이스 위치설정으로 재촬영을 하는 횟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알츠하이머나 다발성 경화증 같은 질환에 대한 오랜 기간의 추적 진단이 필요한 경우 영상 촬영의 지속성이 증대되는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AIRx(AI알엑스)는 임상논문과 레퍼런스 의료기관에서 획득한 36,000개 이상의 데이터 베이스에 기반한 딥 러닝 알고리즘과 해부 인식을 활용하는 미리 교육을 받은 신경 네트워크 모델이 특징이다. 
  • Optima(옵티마) XR240amx(국내 허가 취득 제품) 탑재된 중환자관리실은 기흉의 심각한 상태를 확인될 수 있도록 고안되어 현장에서 영상 이미지 검토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한다. 중환자관리실은 기흉과 같이 잠재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 경우 높은 정확성을 가진 가슴엑스레이로 진단을 받도록 설계된 AI 알고리즘 기술을 이용한다. AI 알고리즘은 AI가 내장된 최초의 이미징 의료기기인 모바일 엑스레이에서 구현되어 화면상 안내를 통해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 기흉이 진단되면, 현장케어 안내를 통해 의료진에게 바로 전달되어 진단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한다. AI 결과는 PACS로 전송되어 영상의학전문의가 결정적 판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CT 스마트 서브스크립션은 최신의 CT 소프트웨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 기기의 수명을 늘리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기의 가치를 떨어트리지 않도록 한다. 어플리케이션은 병원 각각의 특수성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으며 뇌출혈이나 뇌졸중 검사로부터 일반적인 방사선 저감기능이나 최적화된 심장기능검사까지 다양한 범위에서 가능하다. 
  • LOGIQ E10 통해 자동화된 병변경계 명확성으로 생산성 증대 초음파 검사자는 반복적인 검사 단계로 인해 인체공학적으로 심각한 불편함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동화된 병변경계 명확성은 식별된 유방, 갑상선, 간 병변의 경계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술로, 검사자가 병변을 수동으로 측정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이 기능은 문서화 및 추적검사를 하는데 있어서 여러 검사자 또는 동일한 검사자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환자관리 개발에 참여한 UCSF대학 외과 조교수이자 디지털 헬스 이노베이션 센터 데이터 과학 디렉터인 칼커트 박사는 “딥 데이터에는 방대한 해석이 가능할 수 있지만, 그 가치를 얻어내기 위해서 분명한 고도의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AI는 우리가 환자를 볼때 보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했던 패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예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는것이다.”고 설명했다.

북미영상의학회에서 GE헬스케어 AI 기술 시연 전경

북미영상의학회에서 GE헬스케어 AI 기술 시연 전경

 

‘에디슨’은 또한 알고리즘 개발과정에서 사용되는 데이터가 추적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AI를 안전하게 윤리적으로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는 GE헬스케어의 노력이 반영된 이 서비스는 기술력에 있어 의료진의 신뢰를 더욱 높이고 투명한 AI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자의 수고를 근본적으로 덜어준다. AI의 역량은 GE헬스케어와 파트너 개발자들이 이용가능한 100개 이상의 ‘에디슨’ 서비스 중 하나에 불과하다. 보안, 시각화, 효용성관리, 프로토콜 자동화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병원 경영진들을 위해서 ‘에디슨’ 플랫폼을 통해 GE헬스케어가 스마트 워크플로우가 가능한 수백만 제품들에 지속적은 가치를 배가시킬 수 있다. ‘에디슨’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고안된 ‘에디슨’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의료진들은 알고리즘이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 및 기술 파트너에 의해 개발되고 검증되었다는 사실에 보다 확신을 갖고 진료에 임할 수 있다. ‘에디슨’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은 제품별, 공급업체, 진료 환경에서 얻어진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종합적 플랫폼의 수혜를 입게 될 것이다.

키어란 머피GE헬스케어 대표이사 사장은 ‘에디슨’은 의료진에게 다양한 제품별, 공급업체, 헬스케어 네트워크, 라이프사인스 환경으로부터 방대한 데이터를 조합하는 통합적 디지털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설명하며, ‘에디슨’을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은 최신은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을 통해 의료진이 보다 빠르게 보다 확신을 갖고 진료 결정을 해 결국 환자를 위한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에디슨’ 어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Cloud)나 의료기기 옆에 배치되어 있는 컴퓨팅 기술인 엣지(Edge)를 통해 의료기기에서 구현된다.

GE헬스케어는 북미영상의학회 North Hall 7334부스에서 ‘에디슨’ 어플리케이션과 ‘에디슨’ 기술의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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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GE의 180억 달러 규모의 사업부로 전세계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보다 합리적인 비용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혁신적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GE는 역량 있는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GE헬스케어는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및 IT, 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에서부터 의약품 개발,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그리고 성과 개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