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항공, 국민대와 무인항공기(UAV)관련 미래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GE항공, 국민대와 무인항공기(UAV)관련 미래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GE항공, 국민대와 무인항공기(UAV)관련
미래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2018 7 17 , 보로 에어쇼 – GE항공과 국민대학교는 무인항공기(UAV) 관련 시스템, 절차 및 용도 개발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대학교 유지수 총장과 GE항공의 앨런 카스라브카(Alan Caslavka) 항전시스템 사장이 판보로 국제에어쇼에서 체결했다.

앨런 카스라브카 항전시스템 사장은 “최근 실시한 한국형 무인항공기(UAV) 테스트와, 그동안 국민대와 진행한 항공기술 개발 논의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국민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무인항공기 관련 기술을 검증함으로써, 현재 GE가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무인항공시스템의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E항공, 국민대와 무인항공기(UAV)관련 미래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는 2018년 4월 ‘국방 무인 R&D 센터’를 설립 해 국방 프로젝트 및 사업 제안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GE항공은 항공, 무인 시스템 및 항전 시스템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하게 된다.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는 자율주행자동차, 정보보안 및 암호,센서, 3D프린팅,소프트웨어 등 첨단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GE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무인항공시스템 분야의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E항공은 GE(NYSE: GE)의 사업부 중 하나로, 상용 및 군용 항공기를 위한 제트 엔진, 부품, 항공 전자, 디지털, 통합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GE 항공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추가 정보는 www.geaviation.comwww.geaviation.com/showsTwitter.com/geaviation 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