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항공-마이크로소프트, 항공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GE항공-마이크로소프트, 항공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GE항공-마이크로소프트,
항공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18년 7월 16일 영국, 판보로우 – GE항공(GE Aviation)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항공 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E항공의 디지털 솔루션 사업부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의 광범위한 규모와 역량에GE의  산업 전문성을 결합해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를 구축하고 있다.

GE 항공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인 존 맨스필드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가 갖춘 글로벌 확장성, 규모, 보안성 등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역량은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었다”며 “이번 협력은 데이터 보안, 규제 및 효율성에 있어 필수적인 하이브리드, 온-프레미스, 그리고 클라우드 솔루션을 전사적으로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GE항공-마이크로소프트, 항공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GE항공은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Microsoft Inspire) 연례 파트너십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산업인터넷에 대한 폭넓은 파트너십을 맺었고, 최근 더욱 확장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E항공은 애널리틱스 및 운영 솔루션 확장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호하는 클라우드로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솔루션의 글로벌 클라우드 배포를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향후 서비스 및 솔루션을 위한 새로운 애널리틱 워크벤치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GE항공은 에미레이트 항공에 엔진 및 서비스 제공에서, 예측 정비 및 진단 분야까지 확장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다. GE와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공 지능(AI) 및 최적화를 위한 최신 디지털 기술에 항공사의 운영 경험을 결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상된 통합 자원 계획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정시운항률(OTP) 및 승객 경험 개선에 함께 노력해오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통한 인프라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다.

“항공사의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향상된 통합 자원 계획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정시운항률과 승객 경험을 개선시킬 수 있다”라고 맨스필드 최고디지털책임자는 말했다.

GE항공은 GE의 주요 사업부 중 하나로 세계적인 디지털 산업 기업이다. 상호반응하고 예측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계와 솔루션을 통해 산업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GE는 인재, 서비스, 기술과 규모를 통해 산업의 언어를 구사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한다. www.ge.com/aviat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