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마린, 첨단 해양기술로 조선산업 선도

GE마린, 첨단 해양기술로 조선산업 선도

GE마린, 첨단 해양기술로 조선산업 선도

 

  • 한국에 디지털 해양 기술 등 미래 조선해양 선도 기술 소개
  • 산업인터넷 통한 한국 조선해양 산업 혁신 제시
  • 제품 신뢰성 및 품질 개선을 통한 국내 조선사들의 경쟁력 강화 지원

 

2015년 10월 21일, 부산 – 한국은 세계적인 조선사들이 모여 경쟁하는 조선해양 산업의 글로벌 중심지다. GE마린은 한국 조선 산업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전세계를 선도하는 한국 조선산업의 위상과 한국 경제에서의 그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한국의 조선사들은 다양한 종류의 선박을 생산하며, 특히 고부가가치선박 건조에 주력하고 있다. GE는 조선해양 산업이 데이터를 활용해 가동 시간, 운영 효율 및 투자 수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해양 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의 높은 생산 및 운용 비용을 고려할 때, 효율성 개선은 상당한 부가 수익 창출 및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GE마린의 팀 슈와이커트 글로벌 총괄대표는 “오늘날 거시경제적 상황은 국내 조선사들에게 중대한 도전의 기회가 되고 있다”며, “선박 운영사는 효율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원한다. 산업인터넷과 같은 ‘파괴적 혁신’을 통해 조선업계가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라고 말했다. 또한 “GE는 경기에 상관없이 고객의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역량과 결합된 광범위한 업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고객이 조선해양 디지털 기술 역량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한국 조선산업이 차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E마린은 ‘코마린 2015’ 행사에 참가해 조선사, 운영사 및 선주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GE의 전문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GE 디지털 조선해양 기술은 설계, 솔루션에서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선박 운영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적인 역량을 제공한다.

GE마린이 선보이는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다.

· SeaLab 및 VesPA (선박 성능 분석 시스템)

GE의 SeaLab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전문성과 솔루션 장비를 통합해 설계 과정에서 보다 선박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GE SeaLab에서 실시한 설계 연구에서는 보다 정교한 시스템 설계로 기본적인 설계 방식과 비교해 전력 사용을 25% 절감했다. 이를 통해 보다 소규모의 엔진으로 선박 운영이 가능해 짐에 따라 설비지출(CAPEX) 및 연료비를 절감하면서, 선박의 적재중량을 늘릴 수 있다.

VesPA는 선박의 다양한 전기장비 구성 조합의 실시간 비교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GE는 고객사와 협력해, 설계, 구성, 전력‧추진력‧전기솔루션 개선을 통해 선박 성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특정 설계에 따른 연간 운용비를 계산해, 적절한 운영 선택을 통해 연료 및 운용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GE 해양선박지도정보시스템(GE Marine Mapper)

GE가 새로 개발한 지도 기반 검색 툴은 자사 선대 관리팀이 지원하는 1,000대 이상의 선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GE 해양선박지도정보시스템은 자사 전문가들이 선박의 최신 위치 정보와 서비스 및 유지보수 정보를 포함한 탑재 장비에 관한 상세 정보를 파악하고 선박의 종류나 위치와 상관 없이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GE 글로벌 네트워크의 현지 서비스 센터를 통해 예비 부품과 현장 엔지니어를 배치 할 수 있어, 접근이 힘든 현장에 위치한 복잡한 시스템 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필요 자원을 제공한다.

· 시스트림* DP(SeaStream* DP)

GE의 선원친화적 해양 패키지는 동적위치제어시스템 운영 담당자의 고유한 기술과 높은 기대 수준을 파악하여 운영자로 하여금 복잡한 시스템 운영 자체에서 벗어나 항해 및 선박을 다루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패키지에는 에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 에너지 효율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환경 요인과 정확한 운영 여건에 따라 최대 10% 또는 향후에는 그 이상의 연료 절감 효과, 또한 최대20%의 질소산화물 배출량 축소 효과를 발휘한다.

· 시스트림* 인사이트(SeaStream* Insight)

GE 마린의 시스트림* 패키지에 새롭게 추가된 시스트림* 인사이트는 해양 원격 모니터링 및 설비 지원 분야의 혁신적인 최신 솔루션이다. 선박내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시각화하여 운영자들이 선박 설비의 실제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GE 전문가들이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파악하여 외부 업체 서비스 이용 지출을 절감하고 문제를 보다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측 분석 기법을 통해 예방적 유지보수 체계에서 예측적 유지보수 체계로 개선하여 가동중지 시간을 줄이고 잠재적으로는 고객사 수익을 증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밖에도 GE는 다음과 같은 기술을 선보인다.

· 250 시리즈 디젤 엔진

GE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중속 디젤 엔진 제조기업 중 하나다. GE의 250 시리즈 선박용 엔진에 기존 엔진 설계의 장점과 최신 사양을 결합하여 효율성, 신뢰성 및 성능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GE는 한국에서 참치 선망선에 디젤 엔진 16V250 5대를 공급한 바 있다. 최신 250 시리즈 엔진은 별도의 선택적 환원촉매(SCR)나 요소 후처리를 적용하지 않고도 IMO Tier III 엔진 내부 기준을 충족한다.

· 통합 압축기 라인(ICL)

ICL은 고속 전동기와 직접 연결하여 가동하는 원심압축기로, 최대 출력은 15 MW/20,000 hp이다. 고효율 및 신뢰성, 신속한 가동 시작 및 중지 기능을 자랑하며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운영비가 낮다. 또한 기존 압축기에 비해 가동 범위가 훨씬 넓다는 이점이 있다. 환경, 효율, 편의 측면에서 우수한 ICL은 탄소 배출량과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이상적인 압축기이다.

· 배기열 회수 장치

에코젠파워시스템즈(Echogen Power Systems)의 배기열 회수 장치들은 폐쇄된 루프 배열 내에서 이산화탄소를 활용한다. 이 제품들을 통해 GE의 기계식,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 시스템 솔루션을 개선하여 시스템 전반의 열효율을 최대 50%까지 높인다.

* GE(General Electric Company) 및 자회사 등록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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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에 대하여
GE는 세계적인 ‘디지털 산업 기업(Digital Industrial Company)’으로,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계 및 솔루션을 통해 산업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GE의 산업 기계와 솔루션들은 상호 연결성을 바탕으로 한 긴밀한 대응과 미래 예측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창출합니다. GE는 “GE 스토어(GE Store)”라는 글로벌 지식 공유 체계를 통해 GE가 보유한 기술과 시장, 지식을 전사적으로 활용합니다. GE는 인재와 서비스, 기술과 규모를 바탕으로 산업이 요구하는 전문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합니다. 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공식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 및 정부와 상호 협력하며,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400명의 직원들이 발전, 석유와 가스, 에너지 관리, 항공, 헬스케어, 조명, 운송, 캐피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웹사이트 (www.ge.com/kr, www.geblog.kr, www.gereports.kr) 참조

GE 마린에 대하여
GE 마린은 해운, 해양 및 해상장비와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의 운영 성능 효율 및 환경적 요소를 개선하도록 돕습니다. 최신 기술을 활용한 GE 마린의 스마트 공학 기술은 각 선박의 정밀한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해양산업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환경친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