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GE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GE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 GE, 영동전통시장 기존 백열등 LED조명으로 300개 무상교체
  • 에코허브, 서울시, 에너지관리공단, 강남구청, 영동전통시장과 ‘에너지 절감 및 복지를 위한 에너지 사랑 나눔단’ 협약 체결
  • 에너지 절약과 나눔 실천을 통해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

 

2015년 3월 27일, 서울 – GE코리아(대표: 강성욱)는 26일 에너지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영동전통시장 내 조명 교체 및 상인회 대상 에너지 절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영리민간단체 에코허브 주최, GE코리아 주관, 서울시, 에너지관리공단 및 강남구청 후원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는 김오경 에코허브 대표, 윤영철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 이재훈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역본부장, 문경수 강남구청 지역경제국장, 오남희 영동전통시장 상인회장, 하운식 GE파워앤워터 사장 등이 참석해 ‘2015 에너지 절감 및 복지를 위한 에너지 사랑 나눔단’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앞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위한 공동의 노력,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실천사항 공동 추진, 기타 에너지 복지를 위한 협력 사항에 협조하게 된다.

한편, 이날 함께한 GE코리아 임직원 80여명은 전통시장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기존 백열등 및 오래된 형광등을 300개의 LED조명으로 직접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으며, 상인들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에 대한 지식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조명을 교체한 상점에는 ‘그린존(Green Zone)’ 스티커를 부착하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GE코리아가 영동전통시장에 제공한 GE LED A19 13W 조명은 기존 백열등(100W) 대비 수명이 15배 이상 길며, 전기 사용량을 80% 이상 줄인다. 또한, 고른 배광이 되지 않던 기존 LED조명의 단점을 극복한 배광 성능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GE의 자발적 봉사활동 조직인 GE발런티어스(GE Volunteers) 대표이자 GE파워앤워터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하운식 사장은 “GE는 글로벌 인프라 기업으로, 기술개발을 통해 에너지를 비롯한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 서고 있다”며, “여러 기관의 노력을 한 데 모아 진행한 만큼,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나눔 실천을 통해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GE 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GE 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GE 코리아, ‘에너지 절약 · 나눔 릴레이’ 동참 영동전통시장 LED 조명 무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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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에 대하여
“GE는 GE만이 가진 역량과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하며, 더 나은 세상을 설계하고 만들어 갑니다. GE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합니다. GE는 연구소, 공장,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차세대 산업을 선도하고 투자하며, 세계를 짓고 건설하고, 세상에 동력을 제공하고, 세계를 이동시키고 치료합니다.” (참조: www.ge.com)

한국에서는 1976년 공식 출범 후 첨단 기술과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업 및 정부와 상호 협력하며,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1,400명의 직원들이 발전, 석유와 가스, 에너지 관리, 항공, 헬스케어, 조명, 운송, 캐피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조: www.ge.com/kr, geblog.kr, www.gereports.kr)

GE 발런티어스(GE Volunteers) 및 GE코리아의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GE의 글로벌 자원봉사단체인 ‘GE 발런티어스(GE Volunteers)’의 한국 지부는 ‘Good People Doing Great Things’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1,000시간 이상을 봉사활동에 투자하며, 다운증후군 아동 후원, 공동생활가정을 위한 김장 담그기, 나무심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GE코리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인재발굴과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1992년부터 ‘GE 장학생 제도’를 운영하며 140명 이상의 이공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여성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함께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GE-맥킨지 리더십 워크샵과 GE-이화 리더십 챌린지 등을 통해 한국 미래 지도자의 리더십 개발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GE URP(University Relations Program)’를 운영하여 비즈니스 실무경험은 물론 다양한 리더십 역량개발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와 고객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GE 글로벌 고객 서밋’을 개최하며, 동반성장의 기회를 함께 모색하며 상생발전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