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WISET ‘2015 글로벌 멘토링’킥오프 – 이공계 여대생 30명과 여성 멘토 6인 한자리에 모이다

GE-WISET ‘2015 글로벌 멘토링’킥오프 – 이공계 여대생 30명과 여성 멘토 6인 한자리에 모이다

GE-WISET ‘2015 글로벌 멘토링’킥오프
이공계 여대생 30명과 여성 멘토 6인 한자리에 모이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이혜숙, 이하 WISET)와 GE코리아는 6일 올해 ‘GE-WISET 글로벌 멘토링’에 선발된 이공계 여자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30명과 GE 여성과학기술인 멘토 6명의 킥오프 미팅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숙 WISET 소장을 비롯하여 GE코리아 우먼스 네트워크 리더인 이은화 상무, 강내리 상무가 참석하여 여대생을 격려했으며, GE 여성 멘토와 여대생 멘티는 첫 만남을 가지고 GE 소개 및 글로벌 기업 인재상 등에 대하여 소통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멘티로 선발된 전국의 이공계 여대생 30명은 이후 8개월간 GE 여성멘토와 △진학 및 진로 상담 △전공 정보 취득 △취업 및 생활 상담 등 진학부터 취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WISET과 GE코리아는 2012년 6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력양해각서(MOU) 체결한 후, 매년 공동으로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100명 이상의 이공계 여대학(원)생들이 GE-WISET 글로벌 멘토링에 참여했다.

이혜숙 소장은 “GE와 함께하는 WISET 글로벌 멘토링을 통해 이공계 여대학(원)생들이 글로벌 여성인재로 성장하여 창조경제시대의 성공을 이끄는 주역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은 “GE는 이와 같은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기업 내 다양성 확보와 인재양성을 위해 리더십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과학기술인력 개발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GE는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 1878년 설립한 전기조명회사를 모체로 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발전, 항공, 헬스케어, 조명, 운송, 캐피탈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GE코리아는 1976년 출범 후 한국 기업 및 정부와 상호 협력하며,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장기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다.

WISET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여성과학기술인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주기별 R&D 인력 육성 및 활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GE-WISET ‘2015 글로벌 멘토링’킥오프